압류재산유찰스케줄1 공매 입찰 시 유찰로 인한 가격 저감 법칙 활용: 일주일마다 10%씩 떨어지는 타이밍 잡기 부동산 재테크 시장에서 법원 경매만큼이나 강력한 블루오션으로 꼽히는 것이 바로 한국자산관리공사(캠코)의 '온비드 공매'입니다. 공매는 법원에 직접 갈 필요 없이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입찰할 수 있어 편리하지만, 경매와는 완전히 다른 독특한 가격 하락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습니다. 법원 경매는 한번 유찰되면 다음 매각일까지 보통 4주에서 5주라는 긴 시간이 걸리고 가격도 20%에서 30%씩 큼직하게 떨어집니다. 반면 공매의 핵심인 압류재산은 매주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입찰을 진행하고 유찰 시 그다음 주 월요일에 곧바로 10%씩 가격이 다운되어 재공고 됩니다. 회전 주기가 무서울 정도로 빠르기 때문에 눈치싸움과 타이밍 포착이 승패를 가르는 절대적인 요소가 됩니다. 가격이 떨어지기만을 기다리다가 경쟁자에게 우량.. 2026. 6. 19. 이전 1 다음